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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명칭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당동성당 (주보성인 : 사도 성 야고보)

소재지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13길 9(동작구 사당1동 1018-30)

관할구역

동작구 사당1동, 사당4동 일부, 관악구, 남현동

구역반수

여성 3개 지역 15개 구역 74개 반
남성 3개 지역 15개 구역

세 대 수

1,492세대

신 자 수

남 1,340명 여 2,021명 계 3,361명

관할구역 인구수

48,875명

인구수대 신자비율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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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성당(舍堂洞 聖堂) 약사.
서울대교구 소속 본당인 사당동 성당은 서울 동작구 사당1동 1018-30에 소재, 1971년 6월 22일 흑석동본당 관할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주보성인은 사도 성 야고보,

 

[약사(略史)]
사당동 지역은 1960년대까지 흑석동 본당 관할로 있었는데 본당과의 거리가 먼 관계로 신자들은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만 하였다. 이에따라 이 지역 신자들이 주축이 되어 공소 설립 논의가 있게 되었고 이 건의가 받아 들여져 흑석동 본당의 4대 주임이었던 김옥균(金玉均, 바오로) 신부에 의해 1967년 사당동 공소가 설립되어 이용진(야고보)의 사가(私家)에서 공소를 치르게 되었다. 이어 신자들은 1970년 초, 400평의 부지를 매입한 후 2월에 신축공사에 착수하여 같은 해 6월에 강당 33평을 완공하였다.

 

본당 승격을 위한 신자들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 1971년 6월 22일 흑석동 본당으로부터 740명(남자 296명, 여자 444명)의 교적을 이양 받아 사당동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됨과 동시에 초대 주임으로 골롬반 외방선교회의 플레밍 신부가 부임하였다.

 

플레밍 신부는 공소 강당을 개조하여 임시 성당으로 사용하는 한편 같은 해 10월에 사제관 20평을 건립하였고, 이어 2대 주임 머피 신부는 1974년 9월에 임시 성당을 헐고 성당공사에 착수하여 111평의 단층성당을 완공하였다.

 

3대 맥카시 신부는 1977년 3월에 성당 증축공사에 착수해서 9월에 이를 완공하였고, 1978년 2월에 진출한 한국순교복자수녀회의 수녀들이 상주할 수녀원을 건립하였으며 4대 주임 임덕일 신부는 비좁은 성당 증축을 위해 성당 인근의 대지 75평을 확보하여 같은 해 12월에 현재의 성당을 완공하였다. 한편 1984년 5월에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고 이듬해 10월에 4호선이 잇달아 개통되면서 환승역에 위치한 이곳 사당동 일대로 이주해 오는 신자수가 급증하자 5대 주임 유봉준 신부는 1986년 8월 16일자로 동작동(銅雀洞)성당을 분리하고 1,650세대 4,672명의 교적을 이관하였다.

 

1989년 2월에 6대 주임으로 부임한 이봉우 신부는 소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하여 구역 반을 165개 반으로 재편, 반모임을 통한 신자 재교육과 친목을 도모하였다.

 

본당의 교세가 날로 확장되는 가운데 1994년 2월에 제7대 주임으로 부임한 안충석 신부는 95년 2월에 야고보 교육관(53평)을 구입하였고 96년 4월에는 60평의 수녀원을 구입하였다.97년 1월5일 사당5동 공소를 설립하여 거룩한 열정의 수녀회(사당5동 190-171 소재) 강당에서 공소 첫 미사를 봉헌하였는데 두 달여 만에 이 공소를 폐지하는 대신 같은 해 7월 30일에 사당5동 235-57번지 일대 442평(6필지)의 부지를 마련하고 동년 9월 26일자로 사당5동 성당을 분리하여 550세대 1,526명의 교적을 이관하였다. 제8대 고석준 신부는 반모임 활성화와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목을 추진하였고 제9대 임상만 신부는 부임 초기부터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냉담자 회두, 소외된 가족 찾기, 소공동체 활성을 위한 사목을 펼치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정보화 시대의 선교를 강화하는 한편 성서 필사본 운동, 인터넷 성서쓰기 등 성서의 생활화를 위한 사목에도 중점을 두었다. 또한 성당시설물을 개.보수하여 신자들의 복리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신자들의 영성 신장을 위해 대단위 견진교리, 성령세미나 등을 실시하고 본당 설정 30주년기념행사의 일환인  본당 전 가족 캠프와 문화행사, 전신자 야외미사를 준비하는 등 활발한 사목을 펼치고 있다.

 

10대 김재영 야고보 신부는 부임 초기부터 본당 분당 준비 3개년 계획을 정하고 신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분당 준비에 임하며 분당준비기금 봉헌, 분당 위한 2차헌금 실시 등을 실시하였고 또한 각 단체의 활성화, 청소년 사목의 활성화, 노인사목의 활성화를 위한 중점사목을 하였다.

 

11대 김주영 루카 신부는 사목회를 효율적으로 개편하여 사목회 각 분과위와 각 단체의 의견을  8명의 부회장단이 각 각 수렴하고 회장단의 의결을 거쳐 집행하는 사목회 위주의 사목과 선교에 역점을 둔 사목을 펼치는 한편 본당 분당 혹은 신축을 염두에 둔 성전 미래대책기금 조성을 위하여 매 주 계란 판매, 육류 판매 등 수익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 신자 복지 증진과 편의를 위한 시설물을 점검, 보수하여 신자들이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사목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사당동본당 관할이었던 서초구 방배2동과 방배3동 전 지역(719세대, 2,019명)을 방배동 성당으로 이관하는 구역조정을 하였으며 또한 2011년 5월 20일 사당1동 1018-23호 주택(대지 133.8m2. 건물 207.70m2)을 구입하여 교사실 등 회합실과 수녀원으로 사용하고 기존 수녀원과 보좌 사제관 등으로 사    용하던 1018-18과 1018-22건물은 붕괴위험이 있어 철거하였으며 그 자리에 조립식 건물(약 40평)을 건립하여 동년 7월 24일 봉헌식을 올리고 식당 겸 회합실 등 편의시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신자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목을 하고 있다.

 

제12대 강혁준 아우구스티노 주임신부는 부임하자 바로 신자들의 신앙생활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고 성당의 모든 시설물들을 점검하며 신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과 신자들의 영성 향상을 위한 사목에 중점을 둔 사목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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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 신명우 요셉

주제 : 강과 산 사이

설명 :
사당동성당은 한강과 관악산 사이에 있습니다. 아래 반달 모양은 세례를 뜻하는 강의 단면이고 한가운데 삼위일체 형상의 산은 기도의 터이며, 세례와 기도 사이의 십자가는 세상을 건너는 방주인 교회입니다.산 정상의 틈새는 하느님과 통하는 은총과 기도의 물꼬이며 산 아래 양 틈새는 이웃을 향해 열린 사랑과 나눔의 물꼬입니다.하느님의 보호를 나타내는 산 위 좌우의 반달과 어우러진 전체 형상은 장미 봉우리가 되어 성모님을 기리며 단일 청색은 강과 산의 색이니 오롯한 한마음과 푸르른 신앙의 기상입니다.

연락처 : 본당사무실 Tel. 587-2291, Fax 587-2293 / 선종 긴급 연락처 Tel.010-3587-8670
주소 : # 156-825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1동 1018-3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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